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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8일 주식시장

시장은 곰들의 활동으로 나빠 지고 있습니다. 주요 원인이로 옵션 거래가 확연히 나빠 지고 있습니다.
4월 2일 날이 다가 오면서 곰들이 더 바빠 질것 같습니다.

주요 뉴스

벤징가 옵션 활동 리포트 (2025년 3월 27일)

“고래(Whale) 알림”은 트레이더들이 다음 큰 거래 기회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고래는 막대한 자금을 보유한 개인 또는 기관으로, 벤징아는 옵션 활동 스캐너를 통해 이들의 거래를 추적합니다.

옵션 시장에서 비정상적인 거래량은 옵션 가격을 과대 또는 과소평가된 수준으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오늘 세션에서 포착된 주요 옵션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옵션 거래 현황

종목풋/콜거래 유형시장 심리만기일행사가총 거래 금액미결제약정거래량
NVDAPUTSWEEP강세03/28/25$112.00$39.0K20.0K89.6K
MSTRCALLSWEEP강세03/28/25$325.00$91.4K6.6K9.8K
AVGOPUTSWEEP약세04/04/25$170.00$29.2K3.5K8.3K
INTCCALLSWEEP강세04/11/25$23.50$47.5K2.3K3.6K
SMCICALLTRADE약세04/17/25$36.00$135.0K3.0K2.0K
MRVLPUTSWEEP약세06/20/25$60.00$31.5K8.4K1.6K
IRENCALLSWEEP약세08/15/25$9.00$91.6K1.8K1.5K
AAPLCALLSWEEP약세05/16/25$240.00$113.7K9.9K960
PLTRPUTSWEEP강세05/16/25$90.00$30.2K7.4K662
TSMPUTTRADE강세04/17/25$155.00$26.0K3.5K493

주요 거래 상세 분석

🔹 NVDA (NVIDIA) – 강세 풋 옵션 스윕

  • 만기일: 2025년 3월 28일 (1일 후)
  • 행사가: $112.00
  • 거래량: 89,614계약 (기존 미결제약정 20,001계약 대비 급증)
  • 총 거래 금액: $39,000
  • 분석: 단기 만기 풋 옵션 대량 매수로, 트레이더들이 NVDA의 단기 하락을 예상하거나 헤지 전략을 펼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 MSTR (MicroStrategy) – 강세 콜 옵션 스윕

  • 만기일: 2025년 3월 28일 (1일 후)
  • 행사가: $325.00
  • 거래량: 9,877계약 (기존 미결제약정 6,624계약 대비 증가)
  • 총 거래 금액: $91,400
  • 분석: 단기 콜 옵션 대량 매수로, MSTR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함께 단기 급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AVGO (Broadcom) – 약세 풋 옵션 스윕

  • 만기일: 2025년 4월 4일 (8일 후)
  • 행사가: $170.00
  • 거래량: 8,360계약
  • 총 거래 금액: $29,200
  • 분석: AVGO의 단기 조정 가능성을 예상한 매도세가 포착되었습니다.

🔹 SMCI (Super Micro Computer) – 약세 콜 옵션 거래

  • 만기일: 2025년 4월 17일 (21일 후)
  • 행사가: $36.00
  • 거래량: 2,034계약
  • 총 거래 금액: $135,000
  • 분석: 고가의 콜 옵션 매도로, SMCI의 상승세가 제한될 수 있다는 시장 예측이 반영되었습니다.

옵션 용어 설명

  • 콜(Call): 계약 조건에 따라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권리
  • 풋(Put): 계약 조건에 따라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
  • 만기일(Expiration Date): 옵션 계약의 행사 마감일
  • 프리미엄(Premium): 옵션 계약의 가격

이 보고서는 벤징아의 자동 생성 시스템으로 작성되었으며, 편집자 검토를 거쳤습니다.

📌 더 많은 정보: 벤징아 옵션 알림 가이드

주간 시장 리뷰: 관세 충격과 불확실성의 그림자

테레사 리바스(Teresa Rivas)

1. 관세 발표로 뒤바뀐 시장 분위기

지난주 초만 해도 시장은 관세 부과가 크게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수입 자동차 및 부품에 25% 관세가 발표된 수요일 이후, 분위기는 급격히 어두워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했던 베어리시(bearish) 투자자들의 예상보다 훨씬 광범위하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한 시장 회복이 어려울 것임을 시사합니다.

2. 관세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의 마이클 가펜(Michael Gapen)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제조업체가 증가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경우,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에 20~30bp(기본 점) 상승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평균 월 자동차 대출 금액은 $750 → $840로 급등하며, 차량 구매 부담은 2022년 최고점보다 더 커질 전망입니다.
  • 자동차 판매는 가격 상승으로 인해 5~7.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4월 2일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전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명명한 이 날은 보복 관세 발표 가능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관세 문제가 장기간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 Citi의 애덤 피켓(Adam Pickett) 글로벌 매크로 전략 책임자는 “4월 2일 발표가 ‘무역전쟁 2.0’의 시작일 뿐이며, 더 많은 마감일과 정책 변경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가펜 역시 “4월 2일 이후에도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이라며, 실제 불공정 무역 관행을 근절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4. 미국 경제의 취약점 확대

  • 소비 위축: 주식 시장 하락으로 인한 가계 부의 감소가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피켓은 “과잉 저축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부의 상태가 소비 신뢰를 좌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재정 정책의 부재: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이 부재한 가운데, 성장률 균열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 국제적 신뢰 하락: 끊임없는 정책 변경과 혼란스러운 시행은 국내외 신뢰를 훼손하며, 미국의 예외주의(American exceptionalism)에 대한 믿음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5. 글로벌 시장으로의 눈길

  • T.S. Lombard의 다리오 퍼킨스(Dario Perkins)는 “트럼프의 공격적 무역 정책이 유럽과 중국의 경제 부양책을 촉발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국제 주식의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현재 미국 주식보다 저평가된 글로벌 주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6. 회복 가능성은?

연말까지 시장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관세 문제가 후순위로 밀려나는 것과 함께, 공화당의 세제 및 규제 개혁과 같은 정책적 진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업과 소비자가 정책적 안정성을 느낄 때만이 진정한 반등이 가능할 것입니다.

“S&P 500은 더 나쁜 상황에서도 회복한 바 있지만, 이번에는 그 날이 더 멀어 보인다.”

📩 문의: teresa.rivas@barrons.com

© 2025 Dow Jones & Company, Inc.

시그널(Signal), “보안 메신저”에서 “워싱턴 엘리트의 필수품”으로

메러디스 위태커(Meredith Whittaker)의 프라이버시 혁명


🔐 관심 폭발: 국방부 채팅 유출 사태가 불러온 시그널 열풍

  • 최근 대서양(The Atlantic)의 보도로 미 국방부 장관 피트 헥스스(Pete Hegseth)가 부통령 등 트럼프 정부 핵심 인사들과 공유한 군사 작전 계획이 담긴 그룹 채팅이 공개되며, 시그널 다운로드 수가 2배 급증.
  • 연간 예산 5000만 달러(약 630억 원)의 비영리 앱이 메타(Meta)의 왓츠앱(WhatsApp), 애플의 iMessage와 경쟁하며 주목받는 중.
  • 메러디스 위태커 시그널 재단 대표는 “빅테크의 실수나 대규모 데이터 유출 시마다 시그널 사용자가 급증한다”고 말해 왔다.

📱 시그널의 기원: “암호학적 무정부주의자”의 꿈

  • 창립자 목시 말린스파이크(Moxie Marlinspike)는 2014년, 정부와 대기업의 감시에 맞서기 위해 암호화 메신저 시그널을 출시.
  • 2015년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시그널은 정부 감시를 막을 수 있다”며 첫 공개 지지.
  • 2016년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 제임스 클래퍼(James Clapper)“스노던이 암호화 기술 보급을 7년 앞당겼다”고 인정.

💡 위태커의 리더십: “구글 반란에서 시그널 수호자로”

  • 2019년 구글에서 퇴사 전, 국방부 계약 반대 시위를 주도한 활동가 출신.
  • 2022년 말린스파이크의 뒤를 이어 시그널 재단 대표로 취임, “광고 없는 깔끔한 암호화 메신저”를 강조하며 대중화에 주력.
  • “우리는 점점 사라져가는 진정한 사적 대화를 지키는 데 집중한다” (2024 다보스 포럼 발언).

🌍 글로벌 성장 비결: “오픈소스 + 네트워크 효과”

  • 월간 사용자 3000만 명, 하지만 사용자 데이터 수집 거의 없음 → 바이럴 콘텐츠 확산 어려움.
  • 암호화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공개로 보안 전문가들의 신뢰 확보.
  • 일반 사용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네트워크 효과 창출.
  • 왓츠앱 공동창업자 브라이언 액턴(Brian Acton)이 1억 500만 달러(약 1320억 원) 지원.

🚀 시그널의 미션: “용이 지키는 보석”

  • AWS, 구글, MS의 서버를 임대해 운영하며 인프라 유지.
  • 엘론 머스크부터 BLM 운동가까지 다양한 계층이 선택한 “디지털 대화의 표준”.
  • 위태커의 각오: “마치 동굴을 지키는 용처럼 이 소중한 기술을 지켜내야 한다.”

📧 문의: Sam.Schechner@wsj.com / robert.mcmillan@wsj.com
(© 2025 Dow Jones & Company, Inc.)


✒️ 핵심 요약:

  • 국방부 채팅 유출로 시그널 사용자 급증, 암호화 메신저의 위상 재확인.
  • 반감시 철학에서 출발해 정치인·언론인·일반인까지 신뢰 확보.
  • 빅테크와 맞서는 작은 거인, 하지만 운영 비용과 확장 압박은 계속될 전망.

국가별 채권 수익률 및 스프레드 비교 (2025년 3월 28일 기준)

국가현재 수익률독일 대비 스프레드 (bp)미국 대비 스프레드 (bp)
독일2.737%기준-154.3
미국4.280%+154.3기준
영국4.726%+198.9+44.6
호주4.470%+173.3+19.0
이탈리아3.859%+112.2-42.1
프랑스3.447%+71.1-83.3
스페인3.368%+63.1-91.2
벨기에3.294%+55.7-98.6
캐나다3.047%+31.0-123.3
네덜란드2.957%+22.0-132.3
스웨덴2.665%-7.2-161.5
덴마크2.452%-28.5-182.8
일본1.554%-118.3-272.6

📊 주요 분석

  1. 고수익 국가
  • 영국 (4.726%), 호주 (4.470%), 미국 (4.280%)이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이며, 독일 대비 150bp 이상 프리미엄 발생.
  • 이는 해당 국가들의 금리 정책·인플레이션·성장 전망이 반영된 결과.
  1. 유로존 내 편차
  • 이탈리아 (3.859%)는 독일 대비 +112.2bp로 유로존 내 가장 높은 위험 프리미엄.
  • 반면 네덜란드 (2.957%), 프랑스 (3.447%)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신용도 반영.
  1. 초저수익 국가
  • 일본 (1.554%)독일 대비 -118.3bp로 글로벌 차원에서도 극단적인 낮은 수익률.
  • 덴마크 (2.452%)도 마이너스 스프레드로 안전자산 수요 반영.
  1. 미국 vs 독일
  • 미국 채권은 독일보다 154.3bp 높은 수익률로, 달러 강세·강한 경제 지표의 영향.

📌 시사점

  • 신흥국 vs 선진국 갈래: 영국·호주·미국 등은 높은 금리 유지 가능성, 반면 유로존 내에서는 재정 리스크에 따른 수익률 분화.
  • 안전자산 선호: 일본·덴마크 채권은 여전히 자본 도피 심리의 대표적 수혜자.
  • 투자 전략: 고수익 채권을 노리는 경우 미국·영국 위주, 안정성 추구 시 독일·네덜란드 등 고려.

(출처: Tullett Prebon via FactSet / © 2025 Dow Jones & Company, Inc.)

오후에 좀더 나은 시장 사항이 이어 질것 으로 보입니다.

전고점 회복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지금이 반등 타이밍인 것 같기도 쌍 바닥을 들어 올릴 수 있는(?) 희망 회로를 돌려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돌아오는 실적 발표가 가장 기대 되는 주식입니다. PE가 너무 높은게 문제 이지만 전고 점 정도는 가주었으면 합니다.

결국 4월 2일 이후가 중요해 질 전망입니다. 더 기간을 늦춘다면 더 나쁜 시장 상황이 올것으로 예상 됩니다.
현금 보유도 필수 이고 Buy the deep 으로 인해 현금 비중이 떨어 지는 것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공세: 경제 부양 vs 무역전쟁 우려

📌 핵심 정책 방향: “역사적 규제 철폐”

  • 환경·에너지 분야: EPA(환경보호청)가 단 하루 만에 31개 규제 완화 조치 발표 (화력발전소, 석유·가스, 전기차, 폐수 규제 등).
  •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승인 재개로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이 180억 달러(약 23조 원) 루이지애나 투자 발표.
  • 금융·암호화폐:
  • SEC(증권거래위원회), 바이든 정부의 기후 관련 공시 규제 후퇴.
  • FDIC(연방예금보험공사), 대형 은행 합병 감독 완화.
  • 암호화폐 시장 활성화: 트럼프 가족의 바이낸스 미국 지사 투자 검토, 크라켄(Kraken) 15억 달러 선물 거래 플랫폼 인수.

💰 경제적 효과: 주식 시장 상승세

  • 투자자들은 규제 완화 → 기업 활동 촉진 → 강한 성장 기대에 지수 상승 낙관.
  • 카토 연구소 트래비스 피셔: “트럼프는 레이건보다 과감하게 규제를 철폐 중”이라고 평가.

⚠️ 리스크 요인: 무역전쟁의 그림자

  • 4월 2일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중국 등에 대한 보복 관세 발표 예정 → 시장 불안 가중.
  • 무역 불확실성이 규제 완화 효과를 상쇄할 수 있다는 분석 (무디스 마크 잔디).
  • “관세는 경제에 즉각적인 타격, 규제 완화 효과는 장기적” (前 백악관 관리 믹 멀베이니).
  • 정부 예산 감축: EPA 예산 65% 삭감 계획으로 규제 개정 인력 부족 우려.
  • 소송 장벽: 행정절차법(APA)으로 인해 규제 철폐 시 법적 도전과 장기화 불가피.

🔧 행정 효율화 vs 부작용

  • Elon Musk의 ‘정부 효율성 부서'(DOGE):
  • 소비자금융보호국(CFPB) 해체 추진, 정부 인력 대량 감축으로 규제 집행 능력 약화.
  • 일부 조치는 법원 소송에 직면.
  • 암호화폐 시장: SEC의 감축 완화로 업계는 환영하나, 투자자 보호 부재 우려도 제기.

📉 CEO들의 양면적 태도

  • 규제 완화는 지지하지만, 관세 확대는 반대 → 정부 보복 우려로 공개적 발언 회피 (WSJ 보도).
  • 스캇 베센트 재무장관: “세제 개혁+규제 완화+에너지 안보가 결합되면 시장은 호황”이라고 낙관.

✒️ 결론: 트럼프의 규제 철폐는 기업 활동에 활력을 줄 수 있지만, 무역 긴장과 정부 역량 부족이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

📰 출처: Scott Patterson, Amrith Ramkumar / WSJ
(© 2025 Dow Jones & Company, Inc.)

정부 역량이 중요한 변수 라고 말할수도 있네요. 얼마 만큼의 변동성이 올지 걱정 입니다.

결국은 이렇게 않좋은 그림으로 끝이 났네요. 팔란티어 조금 추매 했습니다.
다음주가 고비가 되지 않을까? 하면 이번주는 마무리 해야 겠네요. ㅜㅜ

시장 중간쯤에 스샷 그렇게 많이 떨어 지지 않아 다행이네요. 구매후에 가격 변동은 그렇게 크지 않아 스스로 위안을 삼아 봅니다.